21세기 글로벌시대를 선도할 창의적 인재양성,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전문가 양성

자주 묻는 질문

KNU INTERNATIONAL AFFAIRS

교환학생은 파견 시기 약 6개월 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하므로, 각 학기 개강 직전 또는 직후 공지사항을 참고해주세요. 단, 일부 소수 자매대학교는 마감일이 빨라 8~9개월 전에 모집합니다.
학생의 전공 및 관심분야가 다르고 자매대학마다 장・단점이 있으므로 국제교류과 홈페이지 [자료실], [연수후기] 코너를 참고하여 직접 정보를 수집하여 본인에게 적합한 대학을 찾아야 합니다. 자매대학교 홈페이지에서 학사일정 및 지원 가능한 학과 유무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휴학생도 신청 가능하지만, 선발되었을 경우 반드시 직접 ‘복학신청’을 하고 ‘파견 학기 재학신분상태 유지’를 위해 강원대학교 등록을 해야 합니다.
자매대학은 계속 늘어나기 때문에 매 학기마다 모든 학교를 지원 대학교 리스트에 포함하여 진행하기는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최근에 협정체결을 맺은 신규 대학, 꾸준히 학생 교류가 있어온 대학, 공고 (최소 3개월)전에 학생의 요청으로 자매대학 담당자와 협의를 마친 교류 비활성화 대학 등이 공지된다고 보면 됩니다. 대부분 직전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공지하고 있습니다.

국외수학 종료 후 국제교류과에 도착한 성적증명서는 학생의 소속 학과로 전달됩니다. 학과에서 성적증명서를 근거로 이수영역 및 인정학점 수를 결정하여 관련 서류와 함께 학사지원과에 학점인정처리 요청 공문을 발송하고, 학사지원과에서 이를 검토한 후 최종 확정됩니다.

< 유의사항 >

- 수강한 과목이 우리대학에 없는 경우, 유사성은 있지만 동일한 과목으로 보기 어려운 경우, 동일한 과목을 수강하였더라도 학생의 전공에 따라 달리 처리될 수 있음
- 양 교의 학사일정이 다르고 우리대학보다 종강일이 늦은 경우가 많아, 귀국 후 학점인정처리가 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귀국하자마자 졸업을 하고자 하는 학생은 교환학생 신청이 적합하지 않음
- 학점인정 처리된 성적은 성적증명서에 표기되지만 “평균평점”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음

성적은 Pass or Fail이 아닌 우리대학의 성적체계(A, B+, F 등)를 따르므로 학점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단, 자매대학에서 가·부제 수업인 경우에만 우리대학에서도 가 또는 부로 표기됩니다.
국제교류과의 학생 선발은 자매대학에 추천하는 학생 모집을 위한 과정 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국내에서 선발된 학생의 정보는 제출서류와 함께 자매대학에 접수되고, 자매대학의 해당 ‘학과/학부(Faculty)’에서 선발된 학생(추천학생) 수용여부를 결정하여 본교에 통보해 줍니다. 수락이 되면 자매대학으로부터 (비자발급에 필요한) 입학허가서 등을 받게 되고 이로써 합격이 확실시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매대학 자체만을 보고 신청하는 게 아니라 반드시 본인의 전공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학과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신청해야 합니다. 동일 학과가 없을 경우에는 복수전공도 고려될 수 있지만, 교환학생 최종 합격여부는 자매대학에서 결정한다는 사실을 유념해 주세요.
학교마다 다르지만 교환학생들에게는 수업 선택의 제한이 적은 편이어서 대부분 전공 이외의 수업도 신청합니다. 단, 국내에서의 수강신청처럼 선착순 조기마감, 지원자 부족으로 인한 폐강, 선수과목 미이수로 인한 신청 불가, 특정 전공생만을 위해 개설된 수업 신청불가 등 예외적인 경우로 신청이 제한될 수 있음을 유념해주세요. 자매대학도 본교와 같이 ‘수강신청 변경기회’를 통해 충분히 수강과목을 조정할 수 있는 기회는 있습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유럽 및 일부 아시아 자매대학에서는 교환학생을 위해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을 준비하기 때문에, 그 수가 매우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주세요.)

합격자는 자매대학에서 요구하는 서류를 아래 세 가지 중 하나의 방법으로 준비하여 제출하게 됩니다.


- 자매대학교 웹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신청 (학생이 직접 제출서류 파일 업로드) 

- 강원대 국제교류과에 서류 제출 (담당직원이 학생 대신 제출서류를 자매대학에 이메일로 전달)

- 또는 위의 두 가지 방법 병행 


이 과정에서 궁금증이나 어려움도 생길 텐데, 국제교류과 직원이 합격자들에게 준비내용을 설명하고 필요에 따라 자매대학 담당자에게 이메일・전화연락을 하여 확인해 주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학생이 스스로 구비서류를 준비하고 출국준비 및 비자발급 준비를 한다고 보면 됩니다. 스스로 정보를 찾아보고 담당자에게 연락을 취하는 과정 모두가 학생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신청 또는 국외 파견시점에 졸업유보인 경우에는 교환학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 8개 학기를 정규학기로 보았을 때 9번째 초과학기를 이용하여 국외 교환학생으로 파견될 수는 없습니다.

 국외 수학 종료(귀국) 후 정규학기 8학기 내에서 한 학기 이상 본교 수학이 가능한 자만 가능합니다.(국외 교환학생으로 파견될 수 있는 시기는 7학기가 마지막)


  - 국외에서 마지막 학기를 보내고 곧바로 졸업을 계획하는 학생은, 귀국 후 자매대학교 성적증명서가 본교에 도착하여 학점인정 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어 본교 졸업사정 시점 이후가 되는 경우가 많아 졸업이 늦어질 수 있기에 7학기가 마지막 파견시기가 됩니다. 


장학금 종류 및 교내·외 장학금 지급부서에 따라 반영되는 성적의 범위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장학금 담당부서에 직접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 미국 >
- 대학마다 차이는 있으나 일반적으로 봄 학기는 1월 중순~5월, 가을 학기는 8월 중순~12월
- 두 학기로 미국에 가는 경우 가능하면 “가을 학기 – 겨울방학(약 1개월 반) – 봄 학기”로 나가는 것을 추천. 미국은 가을학기가 정규 시작학기이기도 하고, 봄 에 파견되는 경우 여름방학이 약 3개월로 매우 길어 체류기간에 따른 비용 부담이 커짐
- 비자발급을 위해 영문으로 된 은행 잔고증명서(재정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며, 두 학기 체류 기준으로 약 3천만 원 이상 준비해야 함 (잔고증명서 요구 금액은 각 대학마다 차이가 있음)

< 호주 >
- 한국과 계절이 반대이므로(한국의 봄 = 호주의 가을 학기) 유념
- 공고문에 안내되는 소요비용은 미국 달러가 아닌 호주 달러(AUD) 기준

< 유럽 >
-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므로 수강 신청할 수 있는 (영어로 진행되는)수업에 제한이 큼
- 독일은 영문 성적증명서가 아닌 독일어 성적증명서가 발급되므로 독일, 파견 시 수강하는 교과목에 대한 영문 명칭을 현지해서 반드시 확인해야 함
- 독일 등 일부 국가는 강원대학교보다 학사일정이 1~2달 늦기 때문에, 파견 종료 후 한국에 3월, 9월에 입국할 수 있음을 유념


< 일본 >
- 학사일정이 한국보다 1~2개월 늦어, 입학허가서 및 성적증명서 늦게 도착

< 중국 >
- 대부분 전공수업이 아닌 ‘중국어 어학과정’을 수강하는 어학연수와 유사한 개념이며, 일반적으로 2월 말 / 8월 말 개강

< 싱가포르 >
- 현재 유일한 자매대학이 한 곳(난양폴리텍)이어서, 자매대학의 ‘경영대학’으로만 신청, 배속될 수 있음